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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기 서포터즈 모집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한 시정 전반의 대외 홍보와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11기 논산시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SNS서포터즈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릴스(Reels) 등 숏폼 영상과 감각적인 SNS 콘텐츠 중심의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되며, 특히 ‘AI 영상’ 분야를 신설해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과 알고리즘 확산을 통한 홍보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
모집 인원은 총 35명이며, △논산의 다양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취재·홍보할 수 있는 자 △블로그(이웃 500명 이상) 또는 SNS(팔로워 1,500명 이상)를 운영 중인 자 △매월 1회 이상 콘텐츠 발행 또는 제출이 가능한 자 등의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까지 1년간 엑스포를 비롯한 논산의 주요 행사와 관광자원, 산업·문화 콘텐츠 등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7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논산의 다양한 소식과 정책, 지역의 매력을 시민과 외부에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정 홍보 효과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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