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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활성화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연수구는 지난 5일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구·청학·송도노인복지관과 노인 맞춤돌봄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정보체계를 안내했다.
구는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복지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다지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가 됐다.”라며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세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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