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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6월부터 2개월간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청년 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을 비롯해 생성형 AI와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평창군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실습 과정이 포함돼 있어, 교육생들이 AI 기술 활용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수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은 이제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가치를 온라인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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