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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육군참모총장 표창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 전수식은 육군 제8361부대 3대대에서 부대 관계자와 연맹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군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미호 회장은 평소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제8361부대 3대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각종 안보 관련 행사와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안보의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민·군 간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견고히 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미호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더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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