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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여성가족재단 전경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천관광공사』는 가족친화인증 기업 임직원에 대한 ‘인천시티투어’ 할인혜택 제공을 위하여 제휴를 체결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통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인천 내 가족친화인증기업 288개사(2025.12월 기준) 소속 근로자는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에 대해 성인요금 기준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되는 티켓은 순환선 통합권, 바다노선, 인천 레트로노선 3종이 해당하며, 인천종합관광안내소(송도센트럴파크 위치)와 인천역관광안내소를 통한 현장구매시 할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담당자 또는 인사담당자에게 안내 예정이다.
한편, 인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과 근로자 건강 관련 인센티브(혜택) 확대를 위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가족친화인증기업 소속 근로자와 가족은 제휴가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 인증서’,‘국가건강검진평가 최우수선정 : 암검진분야’ 등 인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재)인천여성가족재단 김정민 대표이사는 “인천관광공사 인천시티투어와의 제휴를 통해 매력적인 인천을 더욱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인천지부는 올해 3월 구월동 신청사로 이전하여 쾌적한 시설에서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두 기관과의 협약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됐고, 앞으로도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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