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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교육청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다송중학교 등 3개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가 초청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과 삶을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학교 현장 중심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작가 초청 북 콘서트’는 강연과 북토크, 문화공연을 결합한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오는 27일 다송중학교에서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이꽃님 작가 강연이 열리며, 7월 10일 다대고등학교에서는 ‘찬란한 멸종’의 이정모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원북 작가 초청 강연회’도 운영한다.
‘원북원부산’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6월 8일 삼성중학교에서는 청소년 부문 선정 도서 ‘신상문구점’의 김선영 작가가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최인혜 구덕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독서를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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