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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전문봉사단 ‘달달미싱’ 1기 양성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전문 자원봉사 인력 양성과 환경 실천 활동 확대를 위해 신규 전문봉사단 ‘달달미싱’ 1기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달달미싱’ 1기는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월군 여성회관 4층 홈패션교실에서 전문봉사단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재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문봉사단 육성을 목표로 하며, 총 10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의 일환으로, 여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 시 활용 가능한 포도봉지 전용 앞치마 제작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실천함과 동시에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1기 양성을 시작으로 향후 2기 전문봉사단을 추가로 양성해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재난·환경·지역 맞춤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봉사단의 역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달달미싱’ 전문봉사단은 기술과 나눔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전문봉사단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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