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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ing day 청소년 축제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삼척시청소년어울림마당 'Dreaming Day'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동아리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꿈’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체험부스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밴드, 댄스, 치어리딩, 노래 등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어울림마당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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