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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북스타트 주간 프로그램 홍보물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립 은뜨락도서관에서 제4회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선물’을 주제로 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통해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과 부모·자녀 간 유대감 강화를 돕는 독서 진흥 사업으로,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강연 ‘책으로 전하는 선물’과 전시 ‘책은 최고의 선물’로 구성됐다.
강연은 16일부터 17일까지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4~6세 유아와 보호자 7팀이 참여한다. 그림책 읽기와 대화,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시는 16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된다. 북스타트 추천 도서와 ‘선물’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보이며, 참여형 독서 활동도 함께할 수 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아이와 보호자가 책을 통해 교감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북스타트 주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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