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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제품 사용성 분석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9일까지 소비자 관점의 데이터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2026년도 중소기업 제품 사용성 분석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천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홈케어·헬스케어 제품 보유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형 실험을 실시해, 시장 적합성을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거점인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은 고성능 장비로 제품의 편의성·안전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전문 공간으로, 실제 사용자 경험(UX)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제품 개선 솔루션을 도출한다.
선정 기업은 최대 22만 원의 적은 부담금으로 고가 장비 활용과 전문 분석 보고서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제품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개선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홈케어·헬스케어 등 관련 분야 제품을 보유한 인천 소재 중소기업이다.
참여 신청은 5월 29일 18시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idsc.kr) 내 공고를 통해 접수하며, 문의는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실질적인 개선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소비자 경험을 반영한 제품 경쟁력 확보를 원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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