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와 전매제한으로 각광받는 오피스텔”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8 2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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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 상가 선착순 분양…’완판’ 임박

▲사진. 부산 연제구 연산동 더블역세권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연산더퍼스트 미니어처


인프라와 호재 가득한 부산 부동산시장, 연산역세권에 브랜드 프리미엄
오피스텔 전용 52㎡ 96실, 상가 11실 선착순 분양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최저로 내리자 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내리면서 금리0%대 정기예금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1,100조원의 부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고 한다.

특히, 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가 이어지면서 부산지역에서는 오피스텔에 반사이익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부산등 지방광역시의 전매제한이 강화되는 등 아파트 주택시장 규제가 잇따르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중에서도 실거주가 가능한 2룸~3룸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공급책 일환으로 수도권 및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전매제한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로 강화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부산지역의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은 전매제한이 없고 대출등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에 옮겨가고 있다. 특히, 기존의 원룸에 대한 수요는 과잉공급과 실거주가 불편하다는 인식으로 인기가 식고 있지만, 2~4인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2룸~3룸 아파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 오피스텔은 392실 청약에 푀고 5,900대의 1의 우수한 청약성적을 기록했으며, 부산에서는 “용호동 빌리브 센트로 역시 392실에 1만여명의 청약접수가자가 몰리는등 실거주용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높은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외 ‘해링턴 타워 광안디오션’ ;광안kcc스위첸 하버뷰’등 최근에 분양한 오피스텔등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부산 연제구 연산동 더블역세권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연산더퍼스트도 관심이 높다고 한다.

 

▲사진. 부산 연제구 연산동 더블역세권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연산더퍼스트 미니어처

 

실거주와 임대수익이 가능한 아파텔(2룸+1거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는 부산의 중심인 연제구 연산동 590-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 아파트 455가구와 전용 52㎡ 오피스텔 96실, 전용 53~216㎡ 근린생활시설(상가) 11실이 함께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 라운지카페, 주민회의실이,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 단지가 자랑하는 고품격 커뮤니티와 편의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중앙광장 공개공지에 조성되는 ‘아트플라자’의 이용도 수월하다.

전체 호실에는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와 고급 마감재, 최신 주거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오피스텔에 2인 가구는 물론 3인 가구가 생활하기에도 불편이 없도록 거실+2룸 평면을 적용했다.

특히 기존 공급된 상품들이 원룸이나 1.5룸이 주를 이루고 있는 부산 지역의 특성상, 공간활용도가 높은 2룸+거실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이고 스마트한 주거상품이다..

연산 더퍼스트, 부산의 중심축에 서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는 부산의 중심인 연제구 연산동 590-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 아파트 455가구와 전용 52㎡ 오피스텔 96실, 전용 53~216㎡ 근린생활시설(상가) 11실이 함께 들어선다. 이번에 분양하는 2개 타입의 오피스텔 96실은 101동 지상 2층~34층에, 상가 11실은 101, 102, 104, 각 동 지상 1층에 고루 배치됐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는 상업주거복합지역으로 광역적인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 교육시설과 직주근접 등 입지조건에서부터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연제구는 지리적, 행정적으로 부산의 최중심지다.

부산 전역으로 40분내 이동이 가능한 1, 3호선 연산역을 중심으로 부산지하철 각 노선 및 급행버스 노선들이 연계돼 있으며, 근거리에 부산시청과 시의회, 연제구청, 부산지방경찰청, 국세청, 고용노동청, 부산지방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서면, 남포동, 센텀시티 등 부산의 주요 상업문화시설들이 갖춰져 젊은 직장인들의 주거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또한 넘치는 유동인구를 수용할 자체 상권도 탄탄하게 구축돼 있어 상가의 가치도 매우 유망하다.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에서 연산역은 도보로 3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연산역에서는 KTX 부산역과 구포역도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부산 전역 및 전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연산동 상권 개발계획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가 위치한 연산역세권 상업주거복합지역에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당, 병원, 은행, 코인세탁소 등이 밀집해 있다. 이마트 연제점, 코스트코 부산점, 사직종합운동장,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등 굵직한 쇼핑몰과 체육문화시설들이 반경 3km 내에 자리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등 시청역 행정타운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민원 및 공공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제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선정됨에 따라 연산교차로(연산역) 오방상권 활성화 사업도 기대를 모은다. 연산교차로를 형상화한 오방색을 테마로 일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오방길 빛 테마거리, 오방 특화 먹거리, 청춘 야시장 등을 조성해 상시적인 유동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으로,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는 해당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반송로 대로변에 위치해 직간접 수혜가 상당할거라는 전망이다.

도심 역세권의 편리함에 더해 화지산, 배산, 온천천, 연제문화체육공원, 옛골공원 등 친환경 어메니티가 제공하는 쾌적한 주거 및 여가 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 또한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연서초등학교를 포함해 2.5km 내에 20여 곳의 각급 학교가 분포돼 있고, 연산역 학원가 등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무엇보다도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의 특성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로 향후 안정적인 부동산 가치의 성장을 보장한다.

유동인구 유입 기대되는 대로변 지상 1층 상가
연산역세권 중심지구의 유동인구 요인으로 오피스텔과 함께 분양하는 상가의 가치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분양되는 총 11개 호실의 상가는 전용면적 53~216㎡로 다양하게 구성해 업종별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입주하는 551가구를 비롯한 일대 고정인구 및 연산역 일대를 찾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배후에 둔 만큼, 프랜차이즈 점포의 입점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반 단지 내 상가와 달리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상가는 대로변 각 동의 지상 1층을 차지하고 있고, 쾌적한 공개공지를 통해 주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어 스트리트형 상가 수준의 접근성과 수익성이 기대된다.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364-7번지(부산시청역7번출구)에 위치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 방문제를 실시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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