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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가 2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한 퇴직공무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강성규 前 영동부군수에게 홍조근정훈장,▲김은영 前 증평부군수에게 홍조근정훈장, ▲김현주 前 연구협력팀장에게 녹조근정훈장, ▲김성일 前 보도팀장에게 대통령 표창이 각각 전수됐으며, 훈장·표창장과 함께 증서 및 부상이 수여됐다.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정년퇴직 또는 명예퇴직한 공직자 가운데재직기간 동안 공·사생활에 흠결이 없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대상자는 공적 현장확인, 공개검증 등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도민의 행복과 충북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배 공직자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오늘의 충북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정의 든든한 조언자이자 응원자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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