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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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공직자 등 150여 명 참여, 깨끗한 도시 이미지 UP!
▲ 충남 계룡시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대청결 운동 및 담배 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시 공직자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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