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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의 약속, 오늘의 실천' 청렴 다짐 타임캡슐 개봉식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20일 청사 정원에서 '3년 전의 약속, 오늘의 실천' 청렴 다짐 타임캡슐 개봉식을 개최하고, 2023년 직원들이 작성한 청렴 다짐을 함께 확인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시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전 직원이 작성한 청렴 다짐 메시지를 3년 만에 개봉하여, 과거 스스로와 했던 약속을 되새기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추진 경과 공유, 타임캡슐 발굴 및 개봉, 청렴 다짐 메시지 확인, 대표자 낭독, 전 직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3년 전 직접 작성한 청렴 다짐을 다시 읽으며 공직자로서의 초심과 공정하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대표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 공정과 원칙을 지키고,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처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부당한 관행과 특혜를 단호히 거부하겠다." 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했다.
김보현 교육장은 "3년 전의 다짐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오늘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일상에서 청렴을 생활화하여 지역사회에서 더욱 신뢰받는 영동교육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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