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성주간보호센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남 김해 진영에 자리한 삼성주간보호센터(대표 이우석)가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SH시니어케어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 Care Angels’로 선정됐다.
삼성주간보호센터는 요란한 말보다 차분한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온 주간보호센터다. 자연이 가까이 숨 쉬는 단독형 공간 안에서 어르신들은 하루를 ‘보호받는 대상’이 아닌 존중받는 삶의 주인공으로 지낸다.
센터에 들어서면 어르신들의 웃음과 박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프로그램 하나하나에는 ‘시간을 채우기 위한 활동’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배려가 담겨 있다. 함께 노래하고, 함께 웃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상이 이곳에서는 특별하지 않은 풍경이다.
삼성주간보호센터의 돌봄은 과하거나 요란하지 않다. 대신 꾸준하고 성실하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컨디션과 표정을 살피며 그날의 속도에 맞춰 하루를 조율한다. 그 세심함은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작은 활동 하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 |
| ▲삼성주간보호센터 |
이번 케어엔젤스 선정은 삼성주간보호센터가 오랜 시간 지켜온 돌봄의 태도와 운영 철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SH시니어케어 관계자는 선정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삼성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의 하루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하루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흘러가도록 조용히 곁을 지키는 기관입니다. 이런 곳은 반드시 알려져야 합니다.”
케어엔젤스로 선정된 삼성주간보호센터는 SH시니어케어를 통해 100여 개 이상의 언론사, 공식 플랫폼,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 그리고 시니어와 가족에게 전달되는 케어리포트 Care Report를 통해 기관의 철학과 일상이 차분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잘하고 있는 기관이 올바르게 알려지는 과정이다.
![]() |
| ▲삼성주간보호센터 |
삼성주간보호센터의 약속
삼성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직업이기 이전에 책임으로 받아들입니다.
어르신의 하루가 불안하지 않도록, 외롭지 않도록, 그리고 ‘괜찮았다’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매 순간 마음을 다해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를 통해 저희 센터를 찾게 되는 어르신과 가족분들께 삼성주간보호센터는 결코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는 돌봄. 삼성주간보호센터는 오늘도 그 자리에서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어르신의 하루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