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트리, 팬텀엑셀러레이터와 NFT-메타버스 기업들 지원 나서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7 1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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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트리가 팬텀엑셀러레이터와 NFT-메타버스 기업들의 지원에 나섰다.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대표 김세훈, TF팀장 안기열)는 엑셀러레이팅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NFT-메타버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대적 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는 NFT-메타버스 가상Money들이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메타버스마켓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가상경제 전문가 티켓트리 안기열 TF팀장은 예전 IMF가와서 경제가 붕괴되고 인터넷 세상이 오면서 경제와 산업, 부(富)의 판도들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현재가 딱 24년전의 IMF와 인터넷 세상이 열리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하였다.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와 산업, 기업들의 변혁이 일어나고 있으며, 지금의 상황이 지나면 NFT-메타버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기업 지원 파트너들 / 팬텀엑셀러레이터 홈페이지 캡쳐


NFT-메타버스 시대가 열리면 많은 기업들에서 가상Money들이 앞다투어 쏟아질 것이며,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해서 혈안일 것이다. 하지만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가상Money에 가치가 있어야 한다. 미래의 성장에 대한 변동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현실에서 사용이 되는 게 가치의 가장 핵심일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티켓트리는 가상Money들을 현실 세계에서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는 메타버스마켓 서비스를 출범한다고 하였으며, 가상Money 유저들과 국민들의 가정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하였다.

티켓트리의 지주회사는 M&A, IPO 등 종합 엑세러레이팅을 하는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이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언론, 메디컬플랫폼, 엔터테인먼트를 가지고 있으며, 회계법인, 법무법인, M&A거래소, 코리아씨이오서밋 등 NFT-메타버스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 쉽 인프라가 있다고 말했다.

NFT-메타버스 기업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서 티켓트리와 팬텀엑셀러레이터의 모든 인프라를 동원해 기업들을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끝으로 안기열 TF팀장은 패러다임이 변할 때 부(富)의 판도가 변한다. 지금이 딱 패러다임이 변하고 대변혁과 함께 부(富)의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변혁의 중심 키워드는 NFT-메타버스로 보고 있으며, NFT-메타버스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기업 지원 파트너들 / 팬텀엑셀러레이터 홈페이지 캡쳐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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