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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신규 교사 멘토·멘티 만남의 날’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신규 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23일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2026 남부 초등 신규 교사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 53명과 이들의 성장을 도울 멘토 교사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교사의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멘토 교사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실무 연수와 멘토·멘티 간 소통 협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및 학적 운영 ▲기초학력 보장 ▲교원 복무 ▲교육활동 보호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읽걷쓰 ▲특수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그동안 남부교육지원청은 멘토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멘토 교사를 대상으로 ‘코칭형 멘토링’과 ‘사례 기반 전략’ 중심의 사전 연수를 실시하는 등 멘토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의 첫 시기는 설렘과 기대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움이 함께하는 시기”라며 “선배 교사와의 경험 나눔과 공감을 통해 신규 교사의 고민을 덜고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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