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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는 지난 1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글로벌 멘토링 한마당’에 참여해 천안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천안시는 ‘2025-2026 충남 및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8일 외국인 유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글로벌 멘토링 한마당’에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과 초·중·고교생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천안 관광자원 소개와 더불어 역사를 주제로 한 ‘OX 퀴즈’ 등을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관광지도 리플릿을 배부하고 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유학생들의 누리소통망(SNS) 활동을 통해 해외 홍보 효과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청소년이 교류하는 현장에서 천안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다채로운 관광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외 관광객 유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세부 정보와 실시간 소식은 천안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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