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MEC LASER 와 ㈜HH COMPANY 한국판매 독점 계약체결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4 10:06: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에이치에이치 컴퍼니(HH COMPANY CO,.LTD)는 지난 6월 17일 중국 SINOMEC LASER와 한국 독점 판매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SINOMEC LASER는 중국에서 개발한 베벨커팅이 되는 기계로 독일 트럼프레이저에서만 사용하는 5축제어 파이프레이저 커팅기를 좀 더 업그레이드 하여 30mm ~ 350mm 파이프를 자동로딩하여 5축제어 커팅할 수 있다.

기존 독일 트럼프레이저는 20mm ~ 250mm 파이프를 자동로딩하여 6미터, 9미터 커팅이 가능, SINOMEC LASER는 최대 426mm 길이 12M 커팅 할수 있는 기계를 개발 완료하여 판매를 전세계에 판매 하고 있다.

SINOMEC LASER 1972년도에 설립되어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지금은 엄청난 기술축적이 되어 있는 회사다. 커팅범위가 350mm에서 최대 426mm 커팅능력이 있는 기계를 중국 최초로 개발하여 독점판매하고 있다.

대형파이프 및 H빔을 커팅을 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가공을 하였으나 이제는 SINOMEC LASER가 개발 완료한 레이저커팅기는 고성능으로 한 번에 가공이 가능하여 납기단축은 물론이고 생산단가도 약 40% 저렴하게 제작할수 있습니다.

350파이 자동로딩이 되면서 가공이 되는 장비는 기존 타사 장비에 비해 약 50% 저렴하게 판매가격이 책정되어 제조업체의 이자 및 상환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한편, SINOMEC LASER는 전시회 시점에 중국 기술자 직원을 장기 파견하여 국내 SINOMEC LASER KOREA 직원들에게 A/S 기술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킨텍스(KINTEX) 제9·10전시장에서 ‘SIMTOS2020’에 참가하여 5축파이프 파이버레이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