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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3일과 27일 강릉시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2회에 걸친 ‘2026년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급식팀 운영위원회 및 시 관련 부서의 요청에 따라 관내 전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 61명, 조리원 46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발생사례 분석 ▲식중독 예방을 위한 공정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 기대효과를 높이기 위해 식품 라벨지 작성 실습을 병행했으며, 현장의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금희 센터장(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안전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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