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잘 모르는 콜라겐 상식, 근력 쓰는 남성 더 필요하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9 01: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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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콜라겐(voda collagen)! 여성은 물론 근력 많이 쓰는 남성에게 더 필요하다
피부조직과 관절, 인대, 안구, 모발등 단백질을 필요로하는 신체 거의 모든 곳에 필요

한국인이 잘 모르는 콜라겐 상식 콜라겐은 여자에게 더 필요하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어쩌면 여자보다 근력을 많이 쓰는 남자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 

 

▲ 외국에서는 운동을 하거나 나이가 들어가는 성인 누구나가 골고루 섭취를 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사진: 보다콜라겐(voda collagen)>

 

콜라겐은 피부조직과 관절, 인대, 안구, 모발등 단백질을 필요로하는 신체 거의 모든 곳에 필요하다. 한국인의 인식으로 콜라겐은 피부에 좋고 여자들이 많이 먹어야하는 것으로 자칫 오인할 수 있는데, 외국에서는 운동을 하거나 나이가 들어가는 성인 누구나가 골고루 섭취를 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유독 보여지는 피부에 예민한 한국인에게는 피부건강에만 집중되어 한국의 콜라겐 광고들도 주로 얼굴부위를 강조하여 광고하는반면, 외국의 경우에는 신체 전체를 기준으로 광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광고에서도 큰 차이점을 보인다. 

 

신체 전체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은 바르는 타입, 정, 마시는 콜라겐, 타먹는 콜라겐 등 다양한 제품들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편하고 가볍게 마실수 있는 액상 콜라겐이 유행하고 있다. 

 

마시는 콜라겐의 경우, 정제수가 다량 포함되어 있는데 정제수의 안정성또한 중요한 요인이다.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보다콜라겐(voda collagen)은 유럽에서도 청정지역중 하나인 폴란드의 청정수에 독일의 유명한 젤리타의 저분자 콜라겐을 2500mg 함유시킨 제품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많은 유통 기업들에게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 콜라겐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몸속 깊은 곳까지 튼튼하게 만드는 제품으로 꾸준히 복용해야하는 머스트(must) 제품이다 <사진: 보다콜라겐(voda collagen)>

 

자칫 콜라겐 제품들을 다량 섭취하다보면 칼로리 또한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제품은 무설탕에 350ml 한병에 10칼로리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도 맞춤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콜라겐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몸속 깊은 곳까지 튼튼하게 만드는 제품으로 꾸준히 복용해야하는 머스트(must) 제품으로 한국인의 콜라겐에 대한 인식도 변화가 필요하다. 

 

파이낸셜경제 / 최원석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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