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심종대 기자]저소득 가정 겨울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을 위한 '제13회 SK그룹공동바자회'가 10일 서울 코레일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열렸다.
SK와 기아대책,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SK임직원과 소속 스포츠단 선수, 기아대책 관계자, 연예인 등 250여명이 자원봉사 판매원으로 나서 각종 기부물품을 시민들에게 판매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경북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김지훈 / 26.03.13

경남
서영권 창원특례시의원, 마산지역 해양·역사 관광벨트 구축 제안
김예빈 / 26.03.13

경남
울산교육청, 꿈키움 자문단 본격 가동…학업 복귀율 92.1% 성과 잇는다
김예빈 / 26.03.13

서울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김예빈 / 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