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

전병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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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 허창수)는 10월 14일(목)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 제막식’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했다.


60년史에 흐르는 기업가정신, 지금도‘가슴이 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경련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지금의 한국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한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29일(금)까지 일반에 무료 공개한다.

 

사진전에는 60년대 ‘시작’, 70년대 ‘도전’, 80년대 ‘도약’, 90년대 ‘극복’, 00년대 ‘번영’, 10년대 ‘혁신’을 주제로 역대 주요 회장들과 기업인, 전경련 활동이 담긴 150점 가량의 전경련 보유 사진이 전시된다.


제막식 행사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 박대출 국회 환노위원장, 김준 경방 회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엄대식 동아ST 회장, 금춘수 한화 부회장, 박근희 CJ 부회장 등 국회와 경제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지금의 한국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한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되었다.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 박대출 환노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엄태웅 삼양 사장, 김규영 효성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박근희 CJ 부회장, 이영관 도레이 회장, 김준 경방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윤재옥 정무위원장, 박대출 환노위원장,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금춘수 한화 부회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홍순기 GS 사장,  배상근 전경련 전무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재옥 정무위원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대출 환노위원장, 엄태웅 삼양 사장, 배상근 전경련 전무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재옥 정무위원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사진.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재옥 정무위원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대출 환노위원장

 

 

파이낸셜경제 / 전병길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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