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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우리 정부는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5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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