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19일 남원시 평생학습관 별관 2층에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및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새일센터와 기업체가 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이다.
이번 협약식은, 섬기는 재가노인복지센터 외 42개 관내 기업체가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기업체 간 우수 사례 공유 및 여성 고용 안정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했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은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모델”이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여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