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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으로’운영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바우지움조각미술관은 7월·8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고성군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민이 전시와 체험을 통해 미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7월 29일 수요일과 8월 26일 수요일 총 2회 걸쳐 진행된다.
행사 당일 고성군민은 바우지움조각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미술관에서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은 각각 선착순 60명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 시 고성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바우지움조각미술관은 고성군 토성면 원암온천3길 37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참여 방법과 세부 내용은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바우지움조각미술관로 문의하면 된다.
바우지움조각미술관 관계자는 “고성군민들이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미술관은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한여름의 하루를 미술과 함께 보내며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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