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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구의회, CCTV 통합관제센터 방문...구민 안전 위한 현장 점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22일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통합관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남원 의장을 비롯한 검단구의회 전체 의원이 참석했으며, 검단구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통합관제시스템의 운영 실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관제실을 둘러보며 CCTV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또한 영상정보 관리체계와 재난안전상황실 연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관제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남원 의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는 범죄 예방과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검단구 안전관리의 핵심 시설"이라며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의정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공시설과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와 의견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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