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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일자리사업 산업안전교육 진행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서는 지난 6월 16일, 6월 22일 양일 간, 평택시 북부복지타운과 동방학교에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2명(참여형 52명, 특수교육 연계형 18명, 민간배치형 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반기별로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을 비롯해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 감염병·온열질환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근무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보건 교육이 이루어졌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앞으로도 참여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향후에도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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