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부출장소, 제3기 인삼산업발전위원회 위촉 및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도가 인삼·약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 남부출장소는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삼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비 부진, 자재비 상승, 재배면적·생산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약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는 남부출장소, 인삼산업발전위원회, 6개 시군 담당팀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인삼산업발전위원회 위원 위촉과 연구용역 착수보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정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충남 인삼‧약초산업의 실효성 있는 발전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