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계룡시의회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7대 계룡시의회가 새로운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딛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수)에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계룡문화원, 한국예총 계룡지회 등을 방문하고, 16일(목)에는 계룡시보훈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 등을 방문하여 기관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양희 의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