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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봉 봉사단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7일 희망봉 봉사단(회장 양완석)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량읍 홀몸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전등·콘센트 교체 등 다양한 주거 개선 활동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양완석 회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집수리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이 힘든 취약계층 30~40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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