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천상무 여영각 후원회장, 구단에 후원금 전달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6월 29일, 김천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와 여영각 후원회장(혁신푸드 대표), 김경석 부회장, 신경원 감사, 최영순 재무가 참석했다.
김천상무 여영각 후원회장은 창단 첫 해부터 구단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왔다. 2024년 후원회장으로 취임한 뒤에는 후원회 활성화와 구단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여영각 후원회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2021년부터 총 9천만 원의 후원금을 구단에 기탁했다.
여영각 후원회장은 “김천상무는 단순한 축구단을 넘어 김천 시민에게 자부심과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후원회 역시 구단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후원회도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매년 김천상무를 위해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회의 관심과 응원은 구단 운영에 큰 힘이 된다. 후원회의 뜻깊은 지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구단,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전하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휴식기를 마치고 7월 5일 일요일 19시 30분에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R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