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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경제복지위 현장방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21일,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점검하고, 아동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정책 심사와 예산 편성 등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사회적 판매장터’의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장터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시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으로 자리를 옮겨 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센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이정희 산업경제복지위원장은 “첫 행선지로 두 기관을 택한 것은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녹여내겠다는 위원회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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