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립중앙도서관,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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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문학, 시로 닿고 싶은 곳’ 주제로 독자들과 소통
▲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의 저자 문학철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

총 4부로 나누어 50여 편의 시를 담은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시집 출판기념회에서는 ‘삶과 문학, 시로 닿고 싶은 곳’을 주제로 독자들과 함께 시를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진다.

1982년《백전문학(白戰文學)》으로 등단한 작가는 시집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산속에 세 들다』, 『그곳, 청류동』, 『지상의 길』, 『사랑은 감출수록 넘쳐흘러라』, 장편소설 『황산강』 등 다수의 작품집이 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 회원이며 경남작가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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