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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품 보둠사업 아동 건강증진교실’ 운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사하구보건소 장림1동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림1동 마을품 보둠사업에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장·발달과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교실을 개강했다.
건강증진교실은 4월 20일 개강해 5월 1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편식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 및 떡 만들기(쑥 인절미) 체험 ▲성장판 자극을 위한 줄넘기, 접시콘, 세라밴드를 활용한 신체활동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 구강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지난 3월에는 신체 계측, 빈혈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오는 10월에도 동일한 검사를 진행해 아동들의 성장·발달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증진교실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신체 발육과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장기적인 건강 유지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한편, 장림1동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 밖에도 무료 건강 측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의 건강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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