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 취약계층 아동 200명 초청해 물놀이 행사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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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 개최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앞줄 왼쪽 네 번째, 흰색 상의)이 6일(목)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에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함께드림 DAY’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만큼 형식적인 절차는 모두 생략하고, 오로지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에만 집중해 진행됐다.

현장에 함께한 진 구청장은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데 불편하거나 위험 요소는 없는지 행사장 안전과 수질 관리 등을 세심하게 챙겼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강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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