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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 민선 9기 첫 동장회의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산진구는 7월 20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구청장, 실·국·소장, 행정자치과장과 20개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동장회의를 개최하고, 동별 핵심 추진과제와 분기별 주요 업무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동별 핵심 추진과제 발굴 및 추진방안 ▲2026년 2분기 추진실적 및 3분기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특히 20개 동은 민선 9기 5대 구정목표와 연계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방안을 공유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동주민센터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최일선 행정기관인 만큼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으로 주민 불편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필요한 사항은 선제적으로 발굴·대응해 달라”며, “20개 동이 하나 되어 구민이 민선9기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행정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구와 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별 핵심 추진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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