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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가옥피해 위험 있는 수목 제거사업 추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청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도 등으로 인해 주택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을 선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지역에 존재하는 수목 가운데, 쓰러질 경우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가옥에 피해 위험이 있는 ‘위험목’이다.
시는 신청 전, 해당 수목이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주시민은 현장 사진 등 관련 자료를 지참해 해당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권을 확보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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