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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다함께돌봄센터] 업무협약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과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전진용)는 6월 29일 오후 1시 30분 서부다함께돌봄센터 커뮤니티실에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 동구의 아동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를 지원·연계하는 거점통합사업팀과 정신건강 전문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아동 및 돌봄 종사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대상 정신건강 교육 지원 ▲정신건강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 및 정보 제공 ▲지역 아동의 정신건강 관련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과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아동돌봄시설 이용 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시설 종사자 대상 정신건강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전문기관의 자문을 적극 수렴하고 필요시 전문가 연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아동이 보다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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