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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형 김포시장이 1일 현충탑 참배 후 첫 행보로 청소노동자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무원노동조합원들과의 간담을 통해 애환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이기형 김포시장이 1일 현충탑 참배 후 시청 출근과 함께 첫 행보로 청소노동자와 공무원노동조합원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시청에서 공무원노동조합원 임원, 청소노동자 대표와 간담을 진행, 애환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이후 청소노동자 휴게실을 방문해 일일이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기형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 9대 김포시정은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공정한 김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의로운 김포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9기 김포시는 ‘시민과 함께 김포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1일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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