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새마을회(회장 박성열)는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생명존중·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함께하면 희망이 됩니다”라는 홍보 문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구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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