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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극행정 유공 포상 수여식(국무조정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정부는 7월 7일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공직자 24명과 12개 단체를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해 포상 규모를 전년도 대비 8점 확대했으며, 이에 따라 ▲훈장 6명 ▲포장 8명 ▲대통령 표창 4명, 단체 6곳 ▲국무총리 표창 6명, 단체 6곳에 영예가 주어졌다.
이번 수상자들은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국민들이 겪는 일상속 불편과 애로를 살펴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었다.
특히 이 날 한성숙 국무총리는 주요 적극행정 유공자(8명)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로 초청하여 직접 포상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과감하게 도전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국민의 삶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한 총리는 “정부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이에 상응하는 면책과 보상의 폭을 과감하게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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