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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미술관 매력 알릴 온라인 홍보단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도는 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남미술관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 20명과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 전문 강사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한 서포터즈는 지난달 공고를 통해 모집된 총 103명의 지원자 중 지원 서류를 검토해 최종 선발한 인원이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오는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개인 사회관계망(SNS)을 활용해 충남미술관 사전 행사와 프로그램 참여 홍보, 건립 현장 및 주변 공간 소개, 개관 준비 과정과 문화·예술 관련 소식 등을 알리는 온라인 홍보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은 서포터즈 단체 소통망을 통해 활동 일정, 홍보 주제, 콘텐츠 제작 기준 등을 수시로 안내하고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를 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SNS)과 연계해 충남미술관 관련 주요 프로그램과 현장 소식을 지속 홍보하는 등 참여형 온라인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장언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서포터즈는 미술관과 도민을 연결하는 온라인 소통 창구이자 친구가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가 각자의 시선으로 충남미술관의 전시와 행사, 건립 현장 및 주변 공간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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