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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 청년사업단 ‘데이스터디카페’ 개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 청년 하이파이브(Hi-5) 사업단은 지난 6월 17일 초량동(고관로29번길 30, 2층)에 청년 운영진 관리형 학습공간인 ‘데이스터디카페’를 개소했다.
데이스터디카페는 연면적 167.16㎡ 규모로 조성됐으며, 좌석 관리, 출입 인증 시스템, 시설 점검 등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춰 24시간 운영된다.
특히 기존 무인 스터디카페와 달리 청년 운영진 8명이 직접 공간 관리, 이용자 응대, 시설 안전 점검 등을 수행하며 이용자 중심의 관리형 학습공간으로 운영된다.
데이스터디카페가 들어선 장소는 초량동 인근 교육시설과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어 학생과 취업 준비생,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학습공간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 참여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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