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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산시 주택과에서는 4월 30일 주택과 직원들이 음암면 유계리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참여 직원들은 모판 나르기(못자리에서 싹을 틔운 모판을 논에 배치하는 작업)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에서는“인력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시청 직원들이 직접 나서 작업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수현 주택과장은 “이번 활동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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