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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뚜레쥬르 서대신역점, 학교밖청소년 결식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뚜레쥬르 서대신역점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및 지역자원 연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결식 예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급식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뚜레쥬르 서대신역점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협력업체로 선정되어, 센터와 연계한 급식 쿠폰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빵 및 간편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 중 하나가 안정적인 식사 지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급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구 관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관련한 문의는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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