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야외작업자 예찰 추진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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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야외작업자 예찰 추진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이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합동 폭염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작업 자제를 안내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자 현장 농업인들에게 얼음생수와 폭염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폭염 취약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논·밭 등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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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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