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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경상남도는 13일 창원시 성산구 소재 창원가음4구역주택재건축정비현장에서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재해 예방을 위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 내 안전수칙 준수 및 중대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의식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추락·부딪힘·끼임·화재·질식) 예방 관련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캠페인에는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창원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김재은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유관기관과 협업해 매달 캠페인을 진행함과 아울러,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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