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 동의대학교 고신대학교와 업무협약 진행!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4 16:35: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청소년 현장 전문인력 양성 및 위기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에 협력
▲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 동의대학교 고신대학교와 업무협약 진행!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는 지난 7월 15일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및 7월 22일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와 청소년 현장 전문인력 양성 및 위기청소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예비 청소년지도사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산지역 위기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는 7월 27일부터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청소년 지도 활동 등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내년 자격 취득을 준비할 예정이다.

박용성 센터장은 “예비 청소년지도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활용하며, 더 다양한 실무능력을 갖춘 지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