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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실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19일 진접읍 주민자치회 행복나눔공동체복지분과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20박스(24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삼계탕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늘 따뜻한 관심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균 진접읍 지역사회협의체 위원장은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나눔 릴레이 후원금 기탁, 명절 나눔 꾸러미 지원 등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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